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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강경 수술 후 위식도역류질환 재발률 높다
1차 복강경 항역류 수술을 받은 환자의 거의 18%는 장기간의 약물 치료 또는 2차 수술이 필요한 재발성 위식도역류질환(GERD)을 경험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

복통을 느끼며 소파에 누워있는 남자

스웨덴 Karolinska 대학의 John Maret-Ouda 박사는 “복강경 항역류 수술은 위식도 역류질환의 높은 재발률로 인해 수술의 이점이 감소됐다”고 밝혔다.

연구팀은 2005년 1월 1일부터 2014 년 12월 31일까지 스웨덴에서 복강경 수술을 받은 2655명의 환자의 데이터를 평가했다. 코호트 환자의 평균 연령은 51세이고 성별 비율은 거의 같았다.

연구팀은 1차 복강경 수술 후 위식도역류가 재발한 환자가 470명(17.7 %)이라고 밝혔다. 연구팀은‘재발’의 의미를 6개월 이상의 약물 치료 나 2차 항역류 수술이 필요한 경우로 정의했다.

재발성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중 83.4 %는 양성자 펌프 억제제나 히스타민-2 수용체 길항제로 장기 치료가 필요했고 16.4 %는 2차 항역류 수술을 받았다.

또한 연구팀은 61세 이상의 여성 환자와 Charlson comorbidity 지수가 1 이상인 환자가 수술 후 역류 재발의 위험이 가장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. 역류 수술을 받은 병원 규모는 역류 재발 위험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

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학저널 JAMA 온라인판에 게재되었으며, Medscape 등이 보도했다.

출처: 건강이 궁금할 땐, 하이닥 (www.hidoc.co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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